320~30쯤 오면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훈련이 어느 정도 된 러너들인데 여기에서부터



부상, 고난, 더위 추위 등을 전부 감내하고 빡런의 길로 들어가서 서브3를 도전하고자 하는 자와
아 진짜 풀코스 준비 *같다 달리기는 즐거워야 해 하면서 펀런의 길로 들어가는 자가 제일 먼저 나뉘는 분기가 아닌가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