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차 런린이 리스펙트런 초청받아서

저번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초청이라 a조 배정받아 페이스 모르고 뛰다가

초반 페이스가 무너졌는데

다행히 50분내로 완주 했어용 ㅎㅎㅎ
이제 하프 준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