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정보 얻으려 이곳저곳 검색해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마하6 좋다길래 덜컥 샀는데


평소 10키로


오래뛰면 15정도 달리는데


만성 족저근막, 


내리막 빠르게 달리면 장경인대 통증 


등등 몸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혹시 쿠션화 혹은 안정화 하나 더 들여서 페이스 천천히 뛸때는 그거 신어야 될까요?


아님 마하6로도 왠만한 러닝은 커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