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해보긴 했는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러닝을 저녁 식사 전에 하거나 식사 후에 하는데

식사 전에 하면 러닝 후 집와서 스트레칭, 폼롤러 조지고 저녁 먹고 약 2~3시간 후 보강운동 깔짝하고 가벼운 폼롤러 하고


식사 후에 하면 3시간 지나서 러닝 갔다오고 간단한 스트레칭 후 보강운동 깔짝, 스트레칭, 폼롤러하고 끝냄


근데 둘 다 안 좋은게 늦은 밤에 잔다는 거지.... 효율적인 루트가 없을까나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