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에 받아서 26일 13km 뛰어보고, 오늘 20.5km 뛰어 봤는데.. 결론은 좋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후기가 많기에 굳이 적진 않겠지만 아직 가성비는 모름
현재 노바 마일리지가 849km 미드솔(아웃솔) 아직까지 좋음 1000km까지 신을 수 있을 듯
(내구성 검증된 노바)
근데 퓨리 ET를 400~500km 뛰고 버리면 가성비라고 하기엔 애매해지는 포지션
(800km 뛰고 버리면 완전 괜찮은 가성비 러닝화)
가성비도 있지만 가심비도 있다
발길이는 비슷한데.. 발볼은 짝짝인 나는 얇은 양말 신고 뛰었을 땐 양발 다 편했지만
오늘 키모니(두툼) 양말 신고 뛰었더니 발볼 있는 발이 편하지 않음
신발 사이즈 정사
난 상품성적인 측면에선 가성비가 있다고 봄. 왜냐 기본적으로 얘는 "카본화" 라는 상품임 카본화의 상품 특성상 경량을 위해 내구성을 버릴수밖에 없는 상품라인이라 이런 측면의 시각에서 본다면 마일리지대비 가격은 괜찮다고 봄
이 신발을 레이싱화로 보냐 데일리 러닝화로 보냐에 따라 다르다고 봄 레이싱화로 보면 가성비 얘긴 하지도 않았겠지만 이 신발은 데일리 러닝화로 보기 때문에 가성비를 적음
ㅇㅇ. 누가 이걸 어떻게 쓸것인가는 완전히 레인지가 넓어져서 딱히 답이 없음. 대부분 사용후기가 레이싱화보단 데일리성이 강하게 느껴지기에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 평을 하는건 아주 당연한것. 그냥 단순 제조사가 말하길 아마 지들도 이거 레이싱화라 그럴거임 그래서 메뉴얼 시트만 놓고 거기에 맞춰 사용을 한다면 또 평이 달라질수 있을듯
나 딱 그 생각임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냐인데.. 뛰어보면 데일리화로는 잘 나온 신발 맞지만 레이싱화라고 하기에는 ㅎ
근데 카본플레이트가 주는 반발력을 느낄정도의 카본강성은 있음? 요즘 추세가 안정감을 위해 플레이트를 넣는다는데 그런신발이라면 카본이 주는 반발력이 한참 떨어지지않나싶어서 - dc App
레이싱화는 절대 아니고 안정감 ㅈㄴ 좋음.. 신발 잘 나온 건 맞음
카본화라고 다 레이싱화가 아닌가 보네요 요새 10k 기록 욕심이 생겨서 카본화 찾아보는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퓨리어스 2.0 < 레이싱화임 이건 가성비
플레임3.5이랑 퓨리어스2.0이 361에서는 최상위?라인업같더라구요ㅕ 팁 감사합니다
흠... 데일리 조깅화로 구매할까 생각하긴 했는데.... 내구성 쪽에서는 아직 확실한 정보가 없겠군...
데이터가 축적된 신발이 아니다 보니 현재로선 애매한 부분이 있음 내구성만 괜찮다면 담에 또 구매하고 싶음 하지만 광군절 때 6만원 대면 바로 또 삼
이거 지금 광고 통해서 들어가면 314위안? 이라서 6만 초반이긴 하던데..... 아 한 번 구매해볼까...
내구성 빼고 신발 성능만 보면 노바4랑 퓨리어스ET 중에 뭐가 마음에 드세요 ?
성능만 보면 퓨리어스 ET 하지만 개인적으로 노바도 상당히 좋은 신발이라.. 그렇게 막 차이 많이 나고 그러지 않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