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벽출근하고 야근하느라 만 4일 못뜀
2. 어설피 포인트 훈련 몇 번 했더니 조깅이 안됨
3. 헬스장 온도가 실외보다 10도 높고 주행풍 없어서 힘듦

어제까지 3일동안 안쉬고 최장 뛴게 간신히 6키로였는데
오늘 7키로 사점오는거 극복하고 10키로 완성함 
속도 올리고싶은거 꾹참고 조깅으로 완성함

조깅의 소중함을 깨닳음

조깅과 조깅 페이스는 내가 딛고 서있는 바닥과 같은 디딤목 같은것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