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를 5일 앞두고 강도는 유지한채 시간을 줄이려고 했는데 오늘 훈련 스케줄을 뭘로 가져갈지 고민이 됐습니다
걍 조깅을 할까 아니면 목표페이스보다 빠르게 지속주를 가져갈까 하다 가민에서 대회에 맞게 일일 제안을 하길래 그냥 따라가봤습니다
가민 제안 페이스는 510이었는데 10초를 더 빠르게 뛰었네요. 다행히 별 아픈곳은 없어서 제마때는 오버페이스 주의하머 목표한 페이스대로 끌고 나가야겠습니다
주말부터 올라오는 춘마 후기들을 보니 저도 설레네요 ㅎㅎ 완주하신분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회복 잘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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