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일정도 못 뛰다가 뛰었는데 좀 힘들었네요


어제 하체 했더니 상태가 메롱이라 5-10K 안에 끝내려다가


이번달 마일리지 100K가 14K 남아서 밀어버렸네요 ㅋㅋㅋ


근데 궁금한 게 요즘에는 뛰고나면 


고관절쪽, 엉덩이, 안벅지? 쪽을 주로 사용해서 뛰고 있는 거 같은데


잘 이용(?)하고 있는건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