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러닝: E8.3K + ST1.8K + E2.4K

어쩌다보니 가정과 회사와 성당에 여러가지 일이 곂쳐서 일주일만에 러닝을 하게 되니까 신나서 와다다 달렸다. 비록 심박수는 존3와 존4 사이지만, 심박 150 초중반이면서 페이스 500 중반대의 러닝이 나는 기분이 제일 좋더라. (오늘은 오랜만에 달려서 좀 더 빠르게 달린 듯) 이때 힘들다고 느껴지면 몸이 피로하다 생각하면 되겠다. 

11월 말에 성당 음악제 때문에 평일 중 이틀을 연습해야되서 마일리지가 좀 줄겠지만 오히려 이게 휴식 되어서 피로가 더 잘 풀리는가 싶기도 하다.

가을바람 맞으며 달리는 기분, 참 좋다. 




Full - N/A(25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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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23.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