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빨기라는 단어도 잘 모르는 런린이때주변 하천에서 뛰는데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1미터뒤에 붙어서헉헉거리면서 300미터는 따라오더라ㅋㅋㅋ앞이 뛰는 사람이 갑자기 뒤라도 돌아보면 안민망한가
와 나랑 비슷한 일 겪는 사람이 있긴 있네. 하 시발 솔직히 존나 불쾌함 티라도 내지 말던가
전에 호수공원 뻉뺑이 도는데 내 코앞에 여자분이 합류하는데 나랑 페이스 비슷해서 본의아니게 한바퀴 따라간적 있음 따라가는 나도 민망했는데 내가 먼저 달리고 있었는데 페이스 줄이기는 싫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