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지막에 지쳐서 헥헥댔는데 지지난주 토요일에
혼자 하프거리 뛰고났더니 좀 여유?가 생긴느낌...

이런게 빌드업런 맞아요? 아닌가 그냥 막판 스퍼트인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