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에 런닝화 사서 4키로 헥헥 대면서 뛰었음.
두달 기념으로 10키로 열심히 뛰어봄.
올해의 지름으로 런닝화 산 내 자신 아주 칭찬해
55분 밑으로 뛸수있는 사람이 되었구나.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