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짱 러닝하고 14키로뺏는데집에있는옷 90%이상 사이즈안맞아서계절바뀔때마다 일상복 전부다 새로사는중무신사 spa브랜드랑 자매결연맺을듯근데 살찐채로살다가 병원비나오는거보단 나은거같음
폼이야 남으면 되는데 와 소매가 길어지더라 이건 좀 아쉽다.
1년만에 43인치에서 29인치되니 옷 다 새로샀음. 정장부터...하아 진짜 돈 장난아니게 깨짐
ㄹㅇ 싼거사도 돈 무섭게 나가더라
길게보면 돈아끼는거여 ㅋㅋ
상의 총장도 길어짐 원래 살쪄서 가슴이 여자젖통처럼튀어나와서 옷이 일자로 안떨어지고 곡사포마냥 휘어서 내려가던게 이젠 일자로 떨어지니까 골반에걸치던게 꼬추아래까지내러감 ㄷㄷ
뛰다가 다치면 그 병원비도 어마무시함ㅋㅋㅋㅋ 신발값이 우습게보임
실비처리안되나? - dc App
실비처리해도 비싸... 여러번갔어서ㅠ
오우 못 본새 많이 뺐네 그래도 병원가는 거보단 낫잖아? 한잔해~
최악의 경우는 러닝 접고 다시 살쪄서 옷 또 사야하는 경우 ㅋㅋㅋ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