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서만 하는 중간점검으로 오늘은 좀 5km 빡세게 뛰어야지라는 마음으로 뛰었습니다.
첫 1km를 6분 안쪽으로 떨어뜨려본 적이 많이 없다보니 1km 되기 전부터 꽤나 힘들었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5km가 달려지더라구요.
오른쪽 옆구리가 아플랑말랑 할때는 너무 속도를 올리려고 하지 않고(어차피 올려봐야 퍼져서 못올리는거겠지만) 괜찮다 싶으면 살짝 더 올려보고 하는 방식으로 달렸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저는 분명 엄청 힘들었는데 심박수는 제 생각보다 그리 높지는 않았어요. 보통 29분~30분일때와 심박수가 유사하게 나왔는데, 아직 겁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심박수라는게 맹신할만한건 아닌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 4월에 대회 참가해서 10km 55분 언더 달성하는게 1차 목표인데요, 이 정도라면 기대해볼만 하겠죠!?
케이던스는 지난주부터 신경썼는데 이제는 무난히 170후반~180초반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일주일도 안되어서 메트로놈 같은거 없이 쉽게 달성했는데, 어쩌면 저 런린이지만 박자감각의 천재일지도..?
첫 1km를 6분 안쪽으로 떨어뜨려본 적이 많이 없다보니 1km 되기 전부터 꽤나 힘들었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5km가 달려지더라구요.
오른쪽 옆구리가 아플랑말랑 할때는 너무 속도를 올리려고 하지 않고(어차피 올려봐야 퍼져서 못올리는거겠지만) 괜찮다 싶으면 살짝 더 올려보고 하는 방식으로 달렸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저는 분명 엄청 힘들었는데 심박수는 제 생각보다 그리 높지는 않았어요. 보통 29분~30분일때와 심박수가 유사하게 나왔는데, 아직 겁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심박수라는게 맹신할만한건 아닌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 4월에 대회 참가해서 10km 55분 언더 달성하는게 1차 목표인데요, 이 정도라면 기대해볼만 하겠죠!?
케이던스는 지난주부터 신경썼는데 이제는 무난히 170후반~180초반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일주일도 안되어서 메트로놈 같은거 없이 쉽게 달성했는데, 어쩌면 저 런린이지만 박자감각의 천재일지도..?
쌉가능
희망주셔서 감사합니다!
520 525로 쭉 밀면 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