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고 주 3회 3~5k 정도 업힐만 뺑뺑이 돌면서 뜀. 


5k 넘어가거나 평지 러닝은 허리 무릎 발목 아프더라.
나중에 근력 붙고 체중 가벼워지면 천천히 거리 늘려나갈 생각. 

(다리에 부상 있으면 안되는 직업이라 사리는 중) 


글리세린 착화감은 좋았는데 착지할 때 꿀렁거리면서 무릎이 자꾸 삐끗해서 폐기함. 

카야노도 나랑 안 맞더라. 헬스장 데려가서 고려장 지냈음.   


지금은 인피3. 안정성이랑 통증개선이 확실히 느껴져서 잘 신고 있음.    

쿠션이 아주 조금만 더 말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음.


다음 신발은 뭐가 좋을까? 

일단 인피4 나 클리프톤9 생각중이긴 한데 더 좋은 옵션이 있다면 알려줘 형들  

안정성과 쿠셔닝 발란스가 좋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