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화를 짱본화로 처음 접한 런린이인데


이제 2주쯤 되가는데 노바는 400km 가까이 신어가니 폼좀 죽어서인지 역체감이듬..


뭔가 퓨리2.0은 반발력땜에 무릎드는 힘이 덜들어가는게 있나봄...


오늘 회사 마치고 강변 좀 뛰어봤는데 퓨리2.0신을때보다 무릎이 무거운게 느껴짐..


집와서 다시 퓨리2.0 신어보니 진짜 카본이 개사기긴 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