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mm 신고 있고 발을 최대한 뒤로 붙인 상태에서 발가락 앞쪽을 눌러보면 약 20mm 정도 앞코랑 여유가 있음.
(보통 이륙허가 글 봤을 때 이륙해라고 할 정도의 여유)
여유에도 불구하고 알파3 발가락 끝부분이 다른신발 보다 낮아서 그런지 하프이상 뛰면 항상 앞코에 발톱 부딪혀서 참고 뛰긴 하는데,
대회끝나고 보면 발톱에 계속 멍들어 있어서 이틀 정도는 발톱 데미지 때문에 신발신고 걷는거 불편함.
285mm 하면 너무 클 것 같은데, 사이즈 늘려서 해결보거나 논슬립 양말 등으로 해결 보신분?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었나요?
뛸때 발가락 따봉하는거 아냐?? 길이가 여유 있는데 멍드는 사람들 보면 뛰면서 발에 힘들어가면서 발가락을 들던데 알파가 토박스가 낮긴 한데 나는 5~10미리 정도 밖에 여유가 없거든...
신고 뛰는 날 한번 확인해 볼게, 다른신발은 안그런데 알파가 유독 그러네 ㅠㅠ
알파가 토캡이 유독 낮아...베이퍼랑 비교해봐도 심하게 낮아서 살짝만 발가락 들어도 멍들거 같이 생기긴했어...
따봉 ㅋ.. 표현력이 최고네. - dc App
나 지금 잘 뛰고 있다고 따봉해줘 - dc App
토박스 여유있으니 발가락 테이핑 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