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은 만족 약 5분초~4분대에 찹찹 잘 튕겨주는 기분이었음

느린템포에서는 그냥 그렇거나 쏘쏘

쿠션은 착화할땐 단단하지만 뛸때는 탱탱


디자인도 좋고 신발이 마음에 들어서 약 100k 넘게 마일리지를 쌓았지만

처음 신었을때 마음에 들어서 하프 대회때 신으려 했는데 장거리 한번 했더니 여기저기 발쪽에 물집이 잡혔는데 중요한게 20k 지점에서 발바닥쪽에 잡히는 바람에 고통에 못이겨 25k까지 밖에 몬뜀


그리고 10키로를 뛰면 한 7-8키로 지점에서 족저라고 하나 발 아치쪽이 저린다 해야되나.. 아파서 발날로 착지하게 되는데 적응 해보려고 계속 신은건데 안되겠다 싶어서 방출엔딩.. 참고로 다른 신발들은 안그래서 적응하면 되겠지 마일리지를 쌓았음

결론 : 아쉽게 방출했지만 발에만 맞으면 좋은 신발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