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은 만족 약 5분초~4분대에 찹찹 잘 튕겨주는 기분이었음
느린템포에서는 그냥 그렇거나 쏘쏘
쿠션은 착화할땐 단단하지만 뛸때는 탱탱
디자인도 좋고 신발이 마음에 들어서 약 100k 넘게 마일리지를 쌓았지만
처음 신었을때 마음에 들어서 하프 대회때 신으려 했는데 장거리 한번 했더니 여기저기 발쪽에 물집이 잡혔는데 중요한게 20k 지점에서 발바닥쪽에 잡히는 바람에 고통에 못이겨 25k까지 밖에 몬뜀
그리고 10키로를 뛰면 한 7-8키로 지점에서 족저라고 하나 발 아치쪽이 저린다 해야되나.. 아파서 발날로 착지하게 되는데 적응 해보려고 계속 신은건데 안되겠다 싶어서 방출엔딩.. 참고로 다른 신발들은 안그래서 적응하면 되겠지 마일리지를 쌓았음
결론 : 아쉽게 방출했지만 발에만 맞으면 좋은 신발이 분명합니다
오 그렇군요 저는 보스턴12 토룸이 광활해서 너무 잘 맞습니다 물집과 작별할 수 있어요 ㅋ 신으면 단단 뛸때 탱탱 ㅋㅋ 딱 맞는 표현같아요 저는 700~600으로 자주 뛰는데 저속에서는 좀 밋밋합니다 이 신발도 500 이상 뛰어주어야 성능을 더 발휘하는 것 같네요.. 쩝 어서 빨라지고 싶드아
토룸은 광활하지만 중좁부가 조금 좁은 느낌이어서 그런가 싶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느린 조깅보다는 빠른 템포가 잘어울리죠
신발끈 잘 묶어도 살짝 헐떡거려서 거슬림. 단단한 쿠션이 빠른 페이스에서는 좋고 반발력도 있는데. 천천히 뛸때 신을 신발은 아닌듯..
힐슬립도 처음엔 되게 거슬렸는데 그냥 무시하고 신으니 신어는 지더라구요 사람마다는 다르겠지만 착화가 편안한쪽은 아닌듯합니다
얘 진짜 까다로운애임ㅋㅋ - dc App
극공.. 추천 많이들 하시길래 신어봤는데 신발은 좋은데 까다로워요 ㅋㅋㅋ
300~400정도 신었는데 잔부상들이 계속 있엇음.. 줌플6로 갈아타고 다리에 데미지가 안느껴짐
나랑 비슷하네 족저 등 마일리지 쌓일수록 발에 안맞음 ㅋㅋ 일상화로 돌렸어 - dc App
산지 얼마 안됐는데 또 사면 아내가 뭐라 할까봐 그냥 신는중...신발의 성능을 나같이 런정자가 따라가질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