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같은 경우 여러군데 가봤자 어차피 소견만
조금 다를 뿐 전기치료 충격파 도수 이렇게 치료방법이
같은데
한의원 같은 경우 다들 각자의 고유 스킬들이 있는거
같음.

갑자기 발목관절 앞쪽이 시큰거리는 느낌이 새로생겨서
지나가다가 보이는 한의원 들어갔더니
신경쪽 문제인거 같다고 전경골근 양끝에 사혈하고
무슨약침 두군데 놓아줬는데
전경골근 자체와 시렸던 부위가 겁나 뻐근해지더니
한의원 나가서 30분만에 시큰한게 사라짐

물론 또 무리하면 금방 안좋아질수도 있겠지만
진료볼때 여기저기 꼬집어보고 체크하는거도 그렇고
새로운 방식으로 진찰받아서 신기했음 ㄷㄷ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