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페이스 530~600,  5~10km 달리는 런정잔데요 


어떻게 뛰든 호흡이 벅차다고 생각하진 않을 정도로 괜찮은거 같은데


 심박은 갤워치4 측정 기준, 구간4(존4)가 대부분입니다. 


그냥 이렇게 계속 해도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심박이 낮게 측정될 정도로 더 느리게 달려야 하는건가요? 


페이스 욕심내는건 없는데 심박이 낮은건 아닌걸 보면 오버트레이닝 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30분을 달리더라도 더 천천히 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