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생로병사에서 다루기 전
이미 17~18년도 쯤에 소문나면서 20년도 전까지 유행탔었음
나는 21년도에 러닝에 입문했는데 그떈 슬로우 조깅 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나홀로 최대한 느리게 뛰었음
예고편에선 포어풋을 강조하는 것 같은데
실질적인 착지는 뒷꿈치 닿아도 상관없는데 전족에 무게중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종아리(제2의심장) 하체를 단련해주는거임
슬로우 조깅 건강법이라고 다나카 히로아키 센세가 출판한 저서가 있음
국내에는 15년도에 출시함.
진짜 슬로우조깅은 8~9분페이스는 빠른편이고 10~11분대가 맞음
부상은 최소화 하고 뇌건강을 지키자는게 슬로건으로 알고있음
10 11분이면 걷는거아님?ㄷㄷ
제자리 뛰기 하믄서 조금씩 앞으로 나가는 정도...? 어제 노인분들 많이 나오셨는데 그것 때문인갑네
아 노인분들
방송이 오늘인데 어제 나온거랑 뭔상관 - dc App
옛날에 유행하던 파워워킹이 슬로우 조깅 같은거 아님?
파워워킹이랑은 결이 다름 - dc App
난 730 아래로 가면 오히려 쿵쿵쿵쿵 찧으면서 뛰는 느낌이라 무릎이랑 허리에 데미지 가해지는 것 같던데.. 무거워서 그른가
적당히 허벅지&비복근에 힘주면서 달려야함 느리게 뛰려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