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 풀 뛰고,

월요일 쉬고,


화요일 23킬로 뛰고, 오늘 8킬로 뛰고 저녁에 또 뛸 생각인데.


제마까지 체력이 얼마나 올라갈지 감이 안 잡히네요.


돈낸 것 아까워서, 제마도 잘 뛰고 싶은데. 


LSD 개념으로 천천히 뛰고 올까요. 아님 빡런할까요. 


둘 다 풀 신청하신 분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