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일단 50분 언더이고 

컨디션 괜찮으면 더 당겨 볼 생각입니다.


현재 PB 는 트랙에서 8월 말에 49분인데... 

이거 이후로는 2달간 부상 및 개인사정으로 52분대로 뛴 것이 최고네요...


1주일 전에 430으로 3키로는 뛰어봤습니다.


육아 문제로 웜업 쿨다운 포함 운동시간이 딱 1시간 생기는데요


7~8km 정도만 450 정도로 밀어보면 대회 때 50분 언더는 충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