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10 km 훈련할때
심박보면서 뛰면 얼추 힘듬이 가늠되길래.... 러닝타임 신경안쓰고 심박만 신경쓰면서 달립니다.... 러닝타임은 심박강화되면 자연스럽게 내려가리라 생각해서....
심박확인 자주하면서 너무 올라갈다 하면 페이스 내리고
심박좀 올려도 되겠다하면 페이스 올리고
이런식으로 뛰거든요?
대회때는 계속 시계보면서 심박 175~ 185 사이로 유지하면서 뛰고
마지막 1km만 심박안보고 스퍼트 올리려고 하는데
좋은 대회전략이라는게 있을까요 ...?
아무래도 10k는 거리가 길지 않으니 구간별 전략보다는 목표페이스 잡아놓고 이븐으로 쭉 민다고 맘 씨게 먹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심박 기준으로 하면 뭔가 기타요소 개입이 많던데
이번에 뛰려는 대회가 오르막이 심하다고 들어서 그게 좀 걱정이긴 합니다... 목표페이스는 50분 이내인데... 사실 그렇게 뛰려면 심박이 180이상으로 계속 뛰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아직 너무 초보인가봅니다 욕심은 나는데 ㅠㅠ
죄송합니다 저는 PB가 51분이라 님보다 초보입니다 ㅠㅠ 저는 이번에 애플워치에 520으로 페이스알람 걸어놓고 "저 알람이 울리면 ㅈ되는거다" 마인드로 뛰었어요 ㅋㅋㅋ
죄송한데 저는 pb가..... 54분이에요......것도 공식기록아니고 혼자뛴거요......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ㅠ 저도 목표페이스 잘 보면서 해볼게요
형 애플워치 페이스알람 설정은 어케 하는거야요?
걍 페이스만 보고뜀
아 진짜요? 다들 자기페이스를 잘 알고있으신가보네... ㅠㅠ 욕심은 50분 안쪽인데 ... 실력은 아닌것 같고.... 뛰다가 중간에 처지면 패배자느낌 너무강할것같아서 걱정이네요
50분 목표면 500으로 뛰면되지 먼 소리임. 중간에 뛰다가 쳐지면 50분 안쪽이 안되는거고 뭐 심박수보고뛰면 50분 안쪽가능해? ㅋ
500으로 뛰는게 너무 힘들다면 아직 몸이 안된거일거임. 하지만 대회뽕이있으니 500페이스로 쭉 밀어봐
감사합니다 일단 목표하고싶은것대로 쭉 밀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존5로 계속 달림 ;; 난 그래서 하프가 더 재밌더라
하프 한다는 상상이 안가요.... 뛰다가 항상 생각드느게... 10k도이렇게 졸라 힘든데 ..... 하프를 어떻게 뛰지?.... 이생각만들어여 ㅠㅠ
뛰다보면 할 수 있어요 하프는 어렵지 않음 화이팅!
죽을거갘은느낌으로 계속 달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