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10 km 훈련할때 


심박보면서 뛰면 얼추 힘듬이 가늠되길래.... 러닝타임 신경안쓰고 심박만 신경쓰면서 달립니다.... 러닝타임은 심박강화되면 자연스럽게 내려가리라 생각해서....


심박확인 자주하면서 너무 올라갈다 하면 페이스 내리고


심박좀 올려도 되겠다하면 페이스 올리고 


이런식으로 뛰거든요?



대회때는 계속 시계보면서 심박 175~ 185 사이로  유지하면서 뛰고 


마지막 1km만 심박안보고 스퍼트 올리려고 하는데 


좋은 대회전략이라는게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