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리고 싶은데 알릴 데가 없어서 항상 눈팅하던 러닝갤에 한 번 올려봅니다.


듬직하게 롤모델이 되어주신 런갤러분들 감사합니다.


런데이 8주차 마지막에 - 평소와 달리

"'위대한 러너'의 런데이를 종료합니다." 라는 말이 들리는데 울컥했습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꾸준히 해 보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러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