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마에서 첫 10킬로 도전하는 런린이입니다

혼자 뛸때 통증없이 1시간 4분대까지는 해봤는데
요때까지는 기운좀 남기는 느낌으로 거의 6분대 이상으로 달렸거든요 
스피드 훈련도 거의 안했구요


1시간안으로 들어오고 싶은 욕심에 요새 이것저것 발구름을 개선하고있는데
페이스는 5분 40초까지 올라가봤는데 6분 안쪽으로 5~6킬로 달려보니 옆구리 통증이 올라오네요


어제도 다시 뛰어봤는데 초반에 페이스 올리니 옆구리가 불편해지기 시작..

대회뽕 이야기 많이 하시던데, 웜업좀 하고하면 극복이 될지, 그냥 내려놓고 뛰는게 맞을지 판단이 안 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