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k TT 하러 트랙갔는데 몸 다풀고 질주하다가 족저 느낌이 평소보다 좀 쎄하길래 바로 멈추고 아쉬운마음에 조깅만 하고왔는데...

계속 드는 생각이 내가 너무 일찍 멈췄나? 싶거든 ㅋㅋ

이전에 웨이트를 꽤 오래했는데 진짜 포기라는걸 몰랐는데.. 깔리면 깔렸지 타협안했음 ㅋㅋ
(그 부위 못하면 다른 부위하면되니까)

근데 달리기는 족저터지면 완전 끝이니까 신호가 올랑말랑 하기만했는데 바로 멈췄거든
다들 어느정도 통증오면 멈추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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