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다이어트용으로 땀복이 엄청 팔린 적 있음(요새는 좀 덜 팔림)


사실 당장 체중계상으로 빠지는 기분 내는 데는 땀복만 한 가성비가 없거든


한여름에 땀복 풀세트 입고 한 2시간만 뛰면 2kg 숫자 바꾸는 거 일도 아니다


근데 진짜 단 하나도 의미 없다는 거... 수분 보충 좀 하면 바로 돌아와버림


거기다 입고 장시간 운동하면 전해질 탈락 심해서 온몸이 저릿저릿함


말 그대로 그냥 격투기 선수 같은 사람들 급하게 계체해야 될 때나 한정적으로 입는 것.


근성 정신 강화가 필요하면


중량 조끼를 입든지 언덕을 뛰든지 인터벌을 하든다 훈련을 바꾸는 게 맞음 


물기 쥐어짜는 게 훈련이 아니라고 생각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