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포함 최근 3회 러닝기록입니다

우선 저는 테니스 + 클라이밍을 주로 하고있고 운동 끝나고 / 앞선 두 운동을 못할때 가끔 뜁니다

목표는 키로당 530 페이스가 일단 목표인데 친구가 케이던스?가 너무 낮다고 하더라구요 보폭을 짧게가져가라는데 그렇게 뛰니 오히려 발목 + 종아리가 너무 땡겨서 오히려 다리가 망가지는 느낌이 듭니다 ㅜㅜ

아예 페이스 신경을 끄고 천천히 조깅하듯 케이던스를 늘려야할까요?? 선배 러너님들의 지혜를 빌려주십쇼!!

운동장 트랙은 학교 행사때문에 11월까지는 못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