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어풋으로 착지 하면 충격이 적다
뒤꿈치로 가던 충격이 앞으로 간건데 충격이 달라질수가 있나?
충격이 적어서 부상위험도가 현저히 낮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건지
2. 살이야 유산소니 빠질순 있는데 저 주법으로 장거리를 달릴수가 있나
애초에 30분 30분 나눠서 1시간 정도 뛰는데 장거리 염두 안하고 그냥 뛰는건지(장거리를 염두하지 않는다면 별 상관없다 생각)
3. 참가자들 3주만에 살이 전부 빠졌는데 슬로우조깅 덕분인지 아니면 식단때문인지 확실하지가 않다(보니까 식단도 했음)
4.근본적으로 아무리 느려도 포어풋으로 1시간 조깅이 족저근막염하고 아킬레스건염환자가 달리기 적합한지가 궁금 슬로우 조깅 알려주던 코치도 카본화 신은거 같던데
뒤꿈치로 가던 충격이 앞으로 간건데 충격이 달라질수가 있나?
충격이 적어서 부상위험도가 현저히 낮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건지
2. 살이야 유산소니 빠질순 있는데 저 주법으로 장거리를 달릴수가 있나
애초에 30분 30분 나눠서 1시간 정도 뛰는데 장거리 염두 안하고 그냥 뛰는건지(장거리를 염두하지 않는다면 별 상관없다 생각)
3. 참가자들 3주만에 살이 전부 빠졌는데 슬로우조깅 덕분인지 아니면 식단때문인지 확실하지가 않다(보니까 식단도 했음)
4.근본적으로 아무리 느려도 포어풋으로 1시간 조깅이 족저근막염하고 아킬레스건염환자가 달리기 적합한지가 궁금 슬로우 조깅 알려주던 코치도 카본화 신은거 같던데
어르신들이라 장거리는 애초에 목표가 아니고, 슬로우조깅은 우리 기준의 조깅이 아니고 어르신들 기준이라 더 느림. 제자리 점프를 뒷꿈치로하면 어르신들 종골 나간다
포어풋으로 뛰라는게 아니라 그냥 점프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가라는 느낌인듯. 걷고 점프하고 하면서 종아리근육 키우라고. 시속 4km 말하는데 그냥 계속 걷는 페이스임.
인체 구조가 앞발볼이 뒤꿈치보다 충격 흡수에 좋은 구조로 되어있음. 줄넘기 할 때 점프 해보면 알잖아. 뒤꿈치로 착지하는 것과 앞발볼로 착지하는 것의 충격량이 다르다는건
전형적인 변인통제 안된 개같은 실험
1. 지금 거실에서라도 해 보면 알겠지만 워낙 느려서 충격이랄 게 거의 없음ㅋ 2. 장거리가 아니라 장시간이 목표
4km/h 면 15:00/km 페이스인건가!?
결국 존2 훈련법 과 파워워킹 중간 정도 아님? 러닝붐이라고 방송사에서 노인들 소외 안시키려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그냥 러닝말고 일립티컬이나 하라고 하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