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등이 섭3가 안 돼서 시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라는 말 뭔 대회마다 나오던데


그럼 3등이 섭3가 아니면 그 아래 참가 선수가 또 있을 텐데 그 사람들은 뭘로 실업팀 계약을 유지하는 거임


황영조 말처럼 섭3가 일반인한테야 꿈이지 운동으로 돈 버는 선수가 그걸 못 하면 진짜 심각한 거 아님?


아니 아무리 마스터즈 고수라고 해도 학교 생물 선생님 하면서 '취미'로 운동하는 40대 중반 여자분이 섭3를 하는데 


출근해서 운동하는 게 일인 사람이 섭3 안 돼서 입상 실격 말이 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