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일인데.
나 1999년에서 2001년까지 해군 1함대에서 근무했어
첨에는 함상근무하다가 일병 5호봉인가 쯤에 육상부대로
전출 받았지.. 그때 당시 1함대에 갓 Udt가 1함대(동해)에
부대가 창설 되었고 막사(?)도 조립식 건물로 되어있었지..
어느듯 짬좀 차서 근무 후 개인 일과 시간에 러닝을 했거등
해군이라 보급화아닌 la기어라는 한때 알만한 사람은 아는 브랜드
의 러닝화같은 신발사서 신고 거의 매일 약 5km(네이버 지도로 계산)
뛰었는데 그때 후임들 반강제로 같이 운동했는데 내가 젤 잘 뛰었
어.. 그리고 그때 뛸때 UDT부대도 석별과업으로 구보했는데
Udt 뛸때 그들이 뛸때 후미에서 뛰다가 데지는줄 알았는데
그때 생각으로 이놈들 진짜 인간이 아니라 그냥 병기 그 자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듯 시간이(22년) 지나 갑자기 궁금해졌어.
현재 본인은 10km pb 44분임. 그들은 1km당에 몇분 뛸까??
- dc official App
그 햄들은 40분 언더 아닐까 - dc App
몸이 큰 사람들이 많은 거 같던대 모르겠다. 체력 훈련을 한다지만 45분 아래부턴 러닝을 위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어렵잖아.
뜀걸음 말고 다른 중요한 훈련도 많으니까 탈 일반인 급은 아닐 거 같음. 평균적으로 따졌을 때
UDT수료가 5k 군화신고 18분 언더아닌가
군화신고 18분 ㄷㄷ
cct/sart 사람들보면 10키로 30분대에 뛰는거같던데
괴물이다… - dc App
1.5km 5분 이내 1급
3k 9분 초반대 찍음 체력검정 측정을 내가 했거든 살짝 가라 섞임
뒈지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