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330 목표로 하고있는 런세포인데,

그동안 가민 트레이닝 코치 대략 따라서 3달 정도 준비했어.
그동안 몸도 좀 올라오고 쭉 믿고 가고 있었는데

마지막 워크아웃 프로그램은 좀 믿음이 안 가네.
대회 전날 5'35" 페이스로 6키로 정도 뛰라고 하는데 이거 믿어도 될까?

나는 금토는 그냥 아예 안 뛰고 쉴 생각이었거든. 리커버리 라고 하기에는 살짝 빠른 페이스인데 이거 믿고 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