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330 목표로 하고있는 런세포인데,그동안 가민 트레이닝 코치 대략 따라서 3달 정도 준비했어.그동안 몸도 좀 올라오고 쭉 믿고 가고 있었는데마지막 워크아웃 프로그램은 좀 믿음이 안 가네.대회 전날 5'35" 페이스로 6키로 정도 뛰라고 하는데 이거 믿어도 될까?나는 금토는 그냥 아예 안 뛰고 쉴 생각이었거든. 리커버리 라고 하기에는 살짝 빠른 페이스인데 이거 믿고 가도 될까?
제안. 일 뿐
330은 500페이스인데 그게 목표면 530 6k는 진짜 산보 수준임 몸풀기 그게 버거우면 330 실패할 가능성도 높음
530 페이스면 몸풀기는 맞기는 한데, 대회 전날에는 살짝이라도 데미지가 남지 않을까 했지. 소심이라... 여태까지 해본게 10K 43분, 하프 1시간 37분이라 풀 330이 좀 버거운건 사실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