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심한 다리가 2기로 넘어가는 중인 관절염인데
물리 치료 받으면서 처음으로 다리 마시지를 받았음
인대가 존나 뻣뻣해서 그 근처만 눌러도 억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그 후로 폼 롤러로 다리 인대 풀어주니까 통증이 줄었음
근데 날 추워 지면서 통증이 다시 심해지는 느낌이라 아예 안뛰었는데
너무 오래 안뛰어서 몸이라도 풀겸 스트레칭 평소보다 빡세게 하고 설설 걷뛰했음
그랬더니 통증이 사라짐
달린것보다 스트레칭 빡세게 한게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안뛸때도 스트레칭 중
스트레칭 할 수록 햄스트링이 안펴지는 몸인걸 체감함 ㅅㅂ
관절은 안 아파도 재활 해줘야 함. 꼭 뭐 병원가서 하는 것만 재활은 아니니까. 그리고 재활이라고 해봤자 가동성 훈련이랑 보조운동격이지 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가져가주는 게 좋지. 그래도 아프면 러닝보단 재활을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