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프목표 관련해서 물어본 글에 
런붕이들이 기본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피드백 해줘서
오늘 열심히 뜀.. ㅋㄷㅋㄷ
대회 말고 동네에서 6분대로 10k이상 뛴 거 두번짼듯
(턱걸이지만 ㅎ)

근데 시작부터 무릎 살짝 바깥-아래쪽 무겁고 땡기는게
장경인대 조심해야할 듯 ...
달리는 거의 내내 살짝 묵직, 신경쓰였음
통증까진 아니구..


오늘 저녁에 스프린트 6화  보다만거 좀 봤는데
노아 레일리 자기 자신 스스로 믿어주고 
엄청 열심히 하는거  짱 귀감됨.. 멋있어 
나도 자기암시 열심히 할거임


”나는 2025 대구마라톤 하프코스 2시간 이내로 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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