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경골건염이 왔는데
족저도 같이 오고 신스 느낌도 같이 오는거 같더라고
일단 심한건 복숭아 아래 통증
뒤꿈치랑 아치 통증
쉬어도 쉬어도 잘 안낫더라고
나 원래 리어풋인데
통증 오지말라고 약간 미드풋처럼 뛰어봄
그러니 통증 확 안오기 시작하고 무리도 약간 덜오더라고…
부상 부위에 따라서 조금 조정하는것도 필요할듯
족저도 같이 오고 신스 느낌도 같이 오는거 같더라고
일단 심한건 복숭아 아래 통증
뒤꿈치랑 아치 통증
쉬어도 쉬어도 잘 안낫더라고
나 원래 리어풋인데
통증 오지말라고 약간 미드풋처럼 뛰어봄
그러니 통증 확 안오기 시작하고 무리도 약간 덜오더라고…
부상 부위에 따라서 조금 조정하는것도 필요할듯
맞어. 자기 몸에 맞게 뛰는게 최고여. 요즘 마라톤중계영상 유심히 보고있는데 엘리트든 마스터즈든 일반인이든 자세 보면 다 각양각색에 엉망진창인사람들 천진데 다들 안다치고 잘만 뛰더라. - dc App
황영조가 설명을 잘못한 부분이 좋은 자세에서의 힐풋과 나쁜 자세에서의 힐풋을 구분해서 얘기했어야 하는데 그냥 초보자는 힐풋이 낫다 이래버리니 더 혼동이 생겨버림 - dc App
선수들이 말하는 리어풋을 구사하면 부상 없음. 애초에 어느정도 정형화된 자세라면 그중에서 뭘 해도 부상은 없음. 본인에게 최적은 아닐 수는 있겠지. 애초에 그 자세가 부상을 유발할 정도의 자세라면 정형화가 되지 않았을 거야.
미드풋도 필요한 근육을 안 쓰면 똑같이 다침. 다만 자세를 배울 때 미드풋을 구사하려고 할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분이 다른 주법에 비해 많다고는 생각함.
나는 찍어서 봤는데 심한 리어풋 아니고 그러니까 힐풋 나 사실 원래 미드풋인줄 알았는데 영상으로 잘보니 리어더라고 그래서 리어구나 했지 그래서 그냥 그게 편해서 뛰었는데 제마전 지속주 한다고 생에 처음 35k 그냥 미친듯이 달렸다가 부상온거임… 내 생각에 주법보다 오버트레이닝으로 인한거 근데 회복하려고 뛰다보니 지금보다 더 미드풋에 가깝게 뛰어야지
뒤꿈치에 부담이 안와서 지금 부상부위가 자극이 안와서 더 낫다는거임
황영조 갖다버려 지도자로는 마라톤 엘리트계 망친 주동자..
리어풋 문제라기보단 뚠뚠하거나, 자세가 안좋거나, 인자약이거나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