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최선을 다하지 않은것도 맞지만
덥디더운 9월에 마일리지 100 생에처음 찍어보고 재밌었는데 여유증수술 한다고 3주만에 뛰니까 말짱 도루묵 됐음
10월 다갔는데 마일리지 20 ㅠㅠ 뭔가 아침에 일어나서 러닝하는게 재밌는 9월이였다면
지금은 걍 쉬자~ 하고 더잠 ㅠ 뭔가 귀찮아졌네요... 러닝화고 4켤레나 샀는데 이런씨..
그럼 질문
1. 걷뛰하더라도 10키로 채우는데 의미를 둔다 . 단 10km 완주하려면 체력이 조금 남아있는 상태에서 걷습니다.
2. 한번에 내가 뛸수있는 만큼 뛰고 (5km) 집에 돌아온다
몸무게가?
저 175/90 입니다...
2번이 좋아 보이네요
2번추. 능력 범위 안에서 해라..다치면 그마저도 못뛰낟 - dc App
저 175/90 입니다...
주말엔 1, 평일엔 2 , 하루 쉬고 하루 뛰고를 지키면서 살살
솔직히 몸자체가 거대하고 심박수는 요동치지만 빠르게 달리는게 아니라 하뛰하뛰도 아니지만 10키로씩 안뛰고 달리는데 의의를 둬도 체력이 늘까요?
여유증 쉽지 않지 나도 수술했는데 - dc App
남이랑 비교하지말고 그냥 하루하루 즐겁게뛰어. 여기 대부분 처음엔 630이 빡런이던 사람들이니까 난 2번 일단 추천하는데 최대한 늘려본다는 개념으로 갈래
조급해 하지마 3Km라도 꾸준히 달리는 습관 만들면 대~ 인생은 길어~ 당장 성과가 안나오더라도 1년 2년 뒤엔 또 어떻게 달라질지 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