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벌써 10월 마지막날이네 시간 참 빨라

올해가 두달밖에 안남았다니ㅎㅎ

오늘은 피로가 좀 쌓였는지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하루쉴까 고민하다 주말 비예보 소식보고 뛰고왔어


지난주 부산 대회여파인지 새벽인데도 러너가 꽤 많이 보였어

주말 아침인듯 꽤 많은 사람이 뛰고있길래 좀 놀랬음

마침 어제밤 생로병사 러닝편 방영했다지?ㅋㅋ

어쩌면 유입이 더 늘어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




이번주말 비 오고나면 꽤 추워진다고 하네?


남은 가을 꽉꽉채워서 즐겨 보자구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