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걱정으로 올 해 첫 바람막이런
아직 바람막이를 입고 달리기는 좀 더운 느낌이다.

금 토 비소식이 있어서 좀 더 달릴까 하다가 그냥 계획대로 45분으로 마무리했다.

나이키 멤버스데이 크게 땡기는게 없어서 패스하려다가 이번 달 돈을 너무 안 써서 체크카드계좌 잔고가 많이 남길래 일상용+조깅용으로 페가수스플러스를 주문했다. 이제 완전 지네가 되어버린 듯ㅠㅠ

10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