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쯤 뛰러가니까 진짜 나 빼곤 뛰는사람 아예 제로던데
춘마 이후 확 줄은 느낌

추워지면서 러닝붐이 식은 건지
춘마 후 부상자가 속출한 건지
제마 테이퍼링 기간이라 그런지

근데 평소 공원 뛰던 사람들 보면 풀 뛸 정도는 극소수로 보였는데

지금 달리기 너무 좋은 날씨인데 병목 없어서 넘 좋드라
ㅋ0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