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페이스로 12키로 가량 뛰고 짧은 쿨다운

템포런을 하기엔 부담스러운 다리상태라, 조금 더 느린 페이스로 쭉 지속주를 했습니다

준비운동에 더 많은 시간을 쓴 뒤 달려서인지 달리는동안에는 블편한 느낌이 많이 적었는데, 혹시 싶으니 출근길에 병원가서 대기중

확실히, 뀪마와 10k TT 이후론 숨차는 달리기를 많이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선지 E페이스랑 다르게 더 숨이 팍 튀는 느낌이네요... 마일리지 부족, 다리관리 실패를 반성...

그밖에는, 겨울에 입던 타이즈를 오늘 다시 꺼내입었습니다. 작년에는 타이즈가 쑥스러워서 위에 무조건 반바지를 입었는데, 이젠 타인 시선에 별 생각이 안드네요...상탈도 아니고 어차피 운동하려고 타이즈입는거니..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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