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마일리지, 3키로,5키로, 하프에서 모두 신기록을 달성한 10월 이었습니다.

날씨가 풀리니까 더 많이, 빨리 뛰게 되니까 슬슬 러닝 부상이 하나 둘 생겨서 부상관리도 많이 알아보고 보강운동도 실시하기 시작했어요

키빼몸은 본래 111을 넘어서 113이 되었고 (180/67) 점점 새초롬 해지는 기분.. 주변에서도 살이 더 빠졌다는 얘기를 듣기 시작해서 오히려 살찌는 식단 관리를 하고있습니다..

대회는 접수를 다 놓치거나 몰랐어서 11월3일 드디어 첫 10키로 대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ㅎ 전직 운동선수 였어서 대회때문에 떨리거나 하지는 않은데 좋은 기록욕심은 있습니다.. 불사를 예정

11월은 기록보다는 거리에 더 집중해서 300마일리지를 목표로 정진 해보겠습니다 부상관리와 살찌는 식단이 관건이겠네요ㅎ

그럼 하루남은 10월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런갤에 오래남아 훈지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