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에 장경인대 원인을 찾은 후 러닝 거리를 늘릴 수 있었습니다. 8월말 마라톤 이후 힘든 5주였네요.

중간에 스프린트했다가 잠깐 통증이 있었던 것을 제외하면 무리 없이 달렸습니다. 답답하지만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멈췄던게 도움이 되었던듯하네요.

다만 공주동마, 서산, 국제국민, 서울레이스, 사천 대회를 제대로 뛰지 못해 아쉽네요.

앞의 3개는 참석도 못하고 배번은 쓰레기통에…
뒤 2개는 하프지만 조심하느라 10키로만 달리고 멈췄네요. 

이제 몸이 좀 올라온듯하여 11월부터는 기록레이스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PB의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일리지도 좀 더 늘려보려구요. 380~400정도 달려보려고 합니다.

10월의 마지막 러닝으로 달린 오키나와 풍경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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