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퍼링한다고 마일리지가 줄어들 줄 알았는데 10월보다 조금 늘어서 월 최장 마일리지를 경신했습니다

날이 풀리면서 월간 평페가 540언저리에서 513으로 빨라졌는데 다행이도 아픈 곳은 없네요

남은 두 달 3천 채우기는 힘들 것 같네요ㅋㅋ
후쿠오카 마라톤 끝나면 약간 모티베이션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TT를 안 하다보니 기록은 대회중에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ㅋㅋ
하프는 개인연습중에 440지속주 하다 나온 기록이라 대회때 컨디션만 괜찮으면 135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이제 11월10일 후쿠오카 마라톤 첫 풀만 남았는데 걱정 반 기대 반 두근두근하네요
남은 기간 최대한 다치지 않고 좋은 컨디션으로 레이스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노거덜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