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슬아슬하게 200키로를 채우긴 했는데, 두 달 연속 마일리지 하락세인건 슬프네요(지난달엔 부상 피한다고 일부러 자진해서 쉬었는데, 이번달엔 정말 아파서 못뛴게 마음이 아픔)

지난달과 달리기 횟수는 1회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거리가 35키로나 적다는 점에서 얼마나 lsd를 못했는지가 아쉽고... 그럼에도 평페는 거진 비슷하자는 점에서, 계속 다리를 달래가며 조깅 위주로 뛴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번달에 있었던 성과는:
하프 1:35:29(국국마)
10k 43:58(애플워치 기록주)
뻥투막 52 돌파

입니다.

일요일에 있는 제마 10k가 지나고나면, 내년 동마 첫 풀마라톤까진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네요!!

11월달엔 우선 마일리지를 다시 끌어올리는 걸 목표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번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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