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 그냥 앞만 보고 열심히 뛰어서 144 달성했어

제마 4일 앞인데 서레 이후 그냥 주 1회 뛰면서 빈둥빈둥 대고 있어

장거리는 집안일, 회사일 등등 나 스스로의 핑계를 대면서 9월 중순쯤 25k 한번 뛰고 말았지

30k 이상은 없고


25k는 550정도로 뛰었는데 막판에 좀 잠기긴 했지만 그럭저럭 했어

서브4 목표로 하고 있는데 (목표일뿐 ㅠ)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


초반에 620 정도로 뛰다가 서서히 올리는게 나을까? 어차피 35킬로 이후엔 다시 620으로 내려서 뛰기

아니면 어차피 퍼질꺼 초반에 페이스 올려서 510 정도로. 달리다가 30킬로 이후에 그냥 퍼지고 걷뛰하면서 시간을 까먹는게 날까?

하프대회서는 항상 초반 병목 1-2킬로 빼고 이븐 페이스로 쭉 달리는 스타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