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본화는
xtep 160 3.0 pb
챠오단 pb 4.0
361⁰ flame3
이렇게 갖고 있음
요즘은 살빠지고 페이스 높아져서 그나마 낫긴한데
그래도 미드솔이 너무 딱딱한 느낌나서
알파나 베이퍼 아프 메스파 로 넘어갈까 하다가
가격보고 포기함..
얼마전에 슈파이더맨 아저씨랑 달사남 아저씨, 후라이남 아저씨 들이 furious et 극찬하길래 사볼까 하다가
슈퍼트레이너라길래 그냥 furious 2.0 삼
배송 왔을때 저 캐릭터는 뭔가했는데
시발 신발에도 그려져 있더라..
짱본화들 요즘 디자인 잘 뽑으면서
왜 굳이 촌스럽게 신발에다 한자나 캐릭터
집어 넣는지 이해가 안감;;
헬스장에서 2키로 뛰어 봤는데
다른 짱본화에 비해 쿠션도 확실히 좀 말랑한감 느껴지는데
탄성은 좋음
또 앞코 곡선이 위로 솟아있어서 발구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서 롤링 좋더라
전에 런갤에서 어떤 런붕이가 아프3 보다 좋다고 하던데
아프3가 이런 느낌이려나?
근데 단점은 달사남 아저씨, 후라이남 아저씨가 리뷰한것 처럼
착지가 약간 불안한 느낌듬.
잠깐 집중력 잃다가는 발목 돌아갈거 같음..
슈파이더맨 아저씨는 안정감 좋다고 하던데 그건 슈파 아재가 페이스가 느려서 그런듯..
춘마 나가보니 다들 패셔니스타에
알파,베이퍼,메스파,아프3 가 대부분이던데
나도 대회용으로 브랜드 기함급 하나 장만해야되나 고민됨 ㅠ
안정감이 너무 떨어짐 발목부상오기 딱 좋은실발같더라는 - dc App
2키로 밖에 안 신어 봤지만 이거 신으려면 발목 운동 해야하나 생각들 정도로 불안하긴 하더라 ㅠ 키높이 깔창 신발 신으면 느껴지는 그런 불안 감이던데 알파플라이도 이런 안정감임?
저 글 올린 런붕이야, Furious 2.0 지난주 이봉주마라톤 하프때 신고나가서 PB했어(기존 148 → 144, 4분 단축 ㅋ, 다다음주에 중소기업기살리기 하프 또 신고나가볼 예정) 내가 페이스가 느려서 그런가 안정감 모자라다 느낀 거 없고 아프3 대비 성능 딸리지도 않고 무엇보다 가성비가 미친 신발이라 봄, 광군제때 짱본화 좀 더 입양해볼라구 ^^
형 글 보고 구입결심함 내가 외전으로 뛰어서 그런가 그런 느낌 나는거 같고 아니면 발목이 약해서 그런건가 집에서도 살짝 뛰어봤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 들었는데 러닝머신에서 뛰면서 물 먹으려고 약간 집중력 잃었을때 약간 휘청해서 ㅎㅎ 근데 쿠션감이나 튕겨주는 맛이 경쾌했음 이번 춘마보니까 이거 신고 풀코스 뛴 사람 좀 있더라구 ㅎㅎ 신으면서 적응해봐야지
너무기대된다 중국에서 어제 출발했는데 아직 깜깜무소식(?) ㅋㅋ - dc App
ㄴ 항공주문 함? 항공직배송 주문 하니까 일주일만에 오던데
몇분대로뛸때 불안하다는거임?3분대?
걸어도 불안함이 느껴짐 - dc App
캐릭터보니까 개땡기네
ㄴ캐릭터 다른 사람들 안보이게 하려고 빠르게 뛰어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