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연아 수영 박태환만 보더라도

그 당시에 이 선수 제외하고는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마라톤도 마찬가지로 기적적으로 재능있으며 마라톤을

좋아하는사람이 1명은 나올 수 있어도 여러명이 나오기는 힘들듯

비인기 종목의 한계인듯..

운동 재능이 1티어 2티어면 축구나 야구하겠지..

손흥민 류현진 처럼 꿈 꿀 수 있고 될 수 없어도 지금 KBO 1군 들어

가는것만해도 먹고 살 걱정없이 연봉주는데.. (야구 수준은 흠..)

그리고 무슨 K3 K4 뛸바엔 마라톤뛴다고? 블루오션이라고..?

말이 쉽지 평생 축구해왔고 자기인생인데 그거 돈 좀 더 벌자고

마라톤을 해..??


그리고 황영조가 마라톤씬에 잇으니 답답하고 할 말 한다고 하지만

노력한다고 다 되나ㅋㅋㅋㅋ그리고 국민들은 알빠노지 뭐


마라톤에 재능잇어도 케냐 애들 득실득실한데 ㅋㅋㅋ

육상자체를 안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