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의 요미프 케젤차는 지난 27일에 열린 발렌시아 마라톤에서 57분 30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남자 하프 마라톤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케젤차는 레이스 초반부터 공격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며, 5km 지점을 13분 38초로 통과했고, 10km 지점은 27분 12초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페이스가 잠시 떨어졌으나 결승선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레이스에 임해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


라고 


57분 30초라는데 


10km 지점 27분 12초 ㅋㅋㅋㅋㅋ 정말 어나더 레벨 저세상 달리기가 맞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