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을 앞두고 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군생활 동안 3km만 뛰어서 그런지 3키로 이상은 뛰기 어렵더라구요.

거리를 서서히 늘리기 위해서는 3키로 뛰던 것보다 의도적으로 페이스를 낮춰서(6:00-6:30) 체력을 비축해 뛰면 5km…10km.. 힘이 남아서 점점 길게 뛸 수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3키로 뛰듯 페이스 의식안하고 몇주 뛰다보면 자연스레 거리도 늘까요?

10km 50분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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